대형 SUV

팰리세이드 주차문제 없을까...차는 왕창 주차칸 조금 커져

사례#1 대형 SUV 운전자 A씨는 주차 때문에 곤혹을 치른 적이 한 두 번이 아니다. 최근에는 오래된 한 건물 지하 주차장에 주차하러 들어 갔다가 도로 나왔다. 주차 공간이 거의 찬 데다가 나머지 공간에는 차 크기가 커서 주차할 수 없다는 관리인의 얘기를 들었기 때문이다. 게다가 출구와 입구가 같고 입구 쪽 통로에는 차가 줄지어 세워져 있는 탓에 나오는 데도 한참이 걸렸다.
이다정 기자 2019-01-11 14:40:39

현대차 팰리세이드, 사전계약 첫 날 3468대 계약 몰려

현대차의 대형 SUV 팰리세이드가 29일 사전계약 첫날 3,468대의 계약이 몰렸다. 지난해 연간 국내 대형 SUV 산업수요(4만 7000대)의 7% 수준에 달하는 수준이다. 이로써 팰리세이드는 역대 현대차 사전계약 첫날 대수 중 그랜저IG(16,088대), 싼타페TM(8,193대), EQ900(4,351대)에 이어 4번째로 많은 수치를 기록했다. 아직 팰리세이드의 확정된 가격을 공개하지 않았지만 현재까지 범위로 공개된
이다정 기자 2018-11-30 10:12:24

현대차 차세대 대형 SUV 실내 포착, 싼타페보다 고급감 높여

현대자동차가 올 연말 출시할 차세대 대형 SUV의 실내 디자인이 해외에서 포착됐다. 자동차 전문 매체 오토블로그는 해당 차량의 스티어링 휠과 센터페시아 디자인, 컵홀더, 3열 공간 등 주요 실내 모습을 담은 사진을 1일 공개했다. 공개된 실내 사진에 따르면 돌출형 디스플레이와 스티어링 휠 디자인 등은 싼타페와 비슷하지만 전반적으로 싼타페보다 고급감은 높아질 것으로
이다정 기자 2018-08-01 10:26:51

‘있을 건 다 있는’ 실용 SUV, 닛산 패스파인더

처음 마주한 ‘패스파인더’는 어디 하나 튀는 곳이 없었다. 좋게 말하면 무난하고 나쁘게 말하면 밋밋하다. 이날 시승한 4세대 부분변경 모델은 기존 대비 크기를 약간 키우고 닛산의 V-모션 그릴과 부메랑 LED 주간주행등을 통해 변화를 줬다. 다만 실내 구성이나 디자인은 시간을 약간 거슬러 올라간 듯하다. 이날 시승에 함께한 닛산의 중형 SUV ‘무라노’의 실내
이다정 기자 2018-04-04 15:20: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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